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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+5月16日
561 days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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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+5月16日
561 days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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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61 days ago
Il Mare (시월애)     한국 영화 "시월애" Il Mare 라고도 한다. 어떻게 보면 아무 의미 없는 집에 , 신기한 일이 시작되면서 영화도 시작된다.  많은 한국사람들이 시월애도 망한영화로 깍아내린다. 하지만 이영화는 분명 내게 특별한 의미와, 감동을 주었다. 다른세기에 살고 있는 두사람이,  "편지"로 서로의 진심을 주고 받고, 귀찮게 생각했던 그 편지가, 어느날부터는 기다려지고.... 그게 빠져든다는 느낌일까? 영화이기때문에...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영화였지만, 어쨋든이루어질수 없을것만 같던 사랑이 영화 엔딩에 이루어졌고, 마지막에 많이 울었던 기억도 난다. 감성적인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강츄~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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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61 days ago
Sleepless In Seattle "Sleepless In Seattle " Tom Hanks와 Meg Ryan이 나오는 영화! 개인적으로 Tom Hanks와 Meg Ryan을 좋아한다. 그리고 그들이 나오는 영화도 많이 소장하고 있다. 무엇보다, 그 어떠한 확신도 없이 , 시애틀까지 날아간다는게,,, 어쩌면 요즘같이 사랑에 대한 조건과 이유가 많이 붙는 세상에,  이 영화는 내게도 특별한 사랑이 찾아올거라는 기대감을 갖게 해주었고,  또 한번 "인연"이라는 말을 믿게 해주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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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4 days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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